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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결혼, 서브킹 등극 "시즌 후 결혼…여자친구 경기장에 와 있다"

문성민 결혼 [사진 일간스포츠]




문성민 결혼, 서브킹 등극 "시즌 후 결혼…여자친구 경기장에 와 있다"



문성민(29·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은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킹에 등극하며 깜짝 결혼발표를 했다.



지난 25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킹&퀸 콘테스트에 참가한 문성민은 스파이크 서브킹 콘테스트에서 118km로 서브킹을 차지했다.



서브킹 결승에서 문성민은 1차 시도에서 가볍게 117㎞를 성공시켰다. 2차 시도에서 118㎞의 최고 기록. 문성민은 114㎞에 그친 마지막 주자 전광인을 따돌리고 서브킹에 등극했다. 2012-13시즌 서브킹에 이어 2번째 수상이다.



문성민은 수상 후 인터뷰에서 상금 100만원의 용도를 묻는 질문에 “올 시즌을 마치고 결혼한다. 여자 친구가 올스타전 구경왔는데, 직접 지켜보는 가운데 서브킹을 차지해 기쁘다. 상금은 결혼 준비하면서 쓰겠다”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어 문성민 결혼발표 후 “장충체육관이 50년 만에 리모델링 한 것으로 안다. 팬들 분들이 많이 즐기고 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문성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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