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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다정한 노부부 모습에 '훈훈'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관객수 470만 명을 기록(25일 기준)하며 저예산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놀라운 흥행을 거뒀다. 노부부의 순애보에 수많은 젊은 관객들이 열광을 한 가운데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돌고 있는 미국의 한 노부부 영상도 훈훈함을 주고 있다.



영상은 노란 색의 옷을 곱게 차려입은 할머니가 파라과이의 전통 음악을 피아노로 연주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그 뒤엔 할아버지가 피아노 소리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이던 할아버지는 연주가 끝날 때쯤 아내에게 다가가 볼에 키스를 하며 애정을 표현한다.



이 영상은 노부부 아들이 촬영한 것으로 올해 할아버지는 92세, 할머니는 83세의 고령이지만 여전히 정정한 모습이다. 다정함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보는 내가 행복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영상 유튜브 Roy Thigpen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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