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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전 주북한 러시아 대사 티모닌, 주한대사로

알렉산드르 티모닌(63·사진) 신임 주한 러시아 대사가 25일 부임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그는 이르면 다음주중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할 계획이다. 티모닌 신임 대사는 2012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북한 주재 대사를 역임했다. 주북 대사를 지낸 러시아 외교관이 주한 대사로 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한 러시아 대사관 공사로도 근무한 적 있는 그는 한반도통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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