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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고속버스-화물차 추돌…25명 부상

[앵커]

어제(24일) 경부 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고장난 고속버스를 들이받아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부산 한 목재소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황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속버스 뒤로 찌그러진 화물차가 보입니다.

어제 저녁 9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에서 53살 김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고장으로 멈춰 서 있던 고속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김 씨와 버스 승객 등 25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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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불 작업에 분주한 소방관들 사이로 아직도 검게 탄 바닥에선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부산 대저2동 한 목재소 건물에서 불이 난 건 어젯밤 11시 20분쯤입니다.

이 불로 목재와 절단기 등이 타면서 90만 원의 피해가 발생습니다.

+++

이에 앞서 어제 저녁 6시 20분쯤에는 광주 서구 풍암동 아파트 지하 변전실에서 불이 나 아파트 4개동 380여 세대에 5시간 동안 전기공급이 끊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주민 2명이 승강기 안에 갇혔다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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