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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 응원구호, "호비이락(호랑이 날자 이라크 떨어진다)"

[사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페이스북]
'호비이락, 호랑이 날자 이라크 떨어진다'가 한국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4강 이라크전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구호로 선정됐다.



축구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에서 이라크와 결승행을 다툰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fa)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thekfa)을 통해 이라크전 '응원 구호' 이벤트를 진행했다.



페이스북 아이디 'Dindu Kim'을 사용하는 축구팬이 응모한 '호비이락, 호랑이 날자 이라크 떨어진다'가 약 1700개의 응모작들 중 최종 선정됐다. 이번 응원 구호는 호랑이 날자란 뜻의 ‘호(虎)비(飛)', 이라크에 패배를 안기자는 뜻의 '이라크 떨어진다, 이(이라크)락(落)'으로 구성됐다. 이 응원구호는 24일부터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온라인 응원에 활용된다



지난 조별리그 3경기에서는 '오만보다 강한 오천만의 함성'(오만전), 'Don't wait, Beat Kuwait'(쿠웨이트전), 'Roar over the Socceroos!(호주전·호주 대표팀 별명 사커루를 넘어 포효하라)'가 선정돼 대표팀 응원에 활용됐다. 우즈베키스탄과 8강 응원구호는 '우즈벡은 늪으로 우리는 4강으로'였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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