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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마이너스 금리
독일 국채 금리 2년물 -0.17%, 5년물 -0.02%로 마이너스 행진 본격화. 투자자는 채권을 사느니 돈을 장롱에 보관하면 최소한 원금손실 방어. 무위험 차주인 국가의 입장은 돈을 맡기면 보관료를 물리겠으니 “투자를 하시오, 소비를 하시오” 외침.

별책 부록을 거부
경제대통령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비해 설움받던 ECB 드라기 총재. 사표를 안주머니에 품고 이번 유럽판 양적완화를 이끌어냄. 지휘가 난제인 유럽 다국적군을 설득의 리더십으로 극복. 출격을 앞둔 ECB는 안전 착륙을 준비하는 Fed의 별책부록이 아님을 천명.

Trouble에 빠진 rouble
1998년 러시아 루블 위기는 폐쇄경제에서 열린 경제로 발돋움한 지 얼마 안 됐던 시기. 지금의 위기는 정치적 배경을 차치하고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심대. 감염성은 줄었으나 리먼 사태급은 각오해야. 그게 위기이든 기회이든.

다음주 preview
오늘 그리스 총선 및 예금 인출사태 여부 주목. 신년 첫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27~28일)와 12월 주택 분양 실적 발표(27일·45만 채) 예정. 독일 1월 고용지표(29일·실업률 6.6%) 및 30일엔 미국 4분기 GDP(3.1%) 발표.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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