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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귀촌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잠정결론'…타살 흔적 없었나?

‘귀촌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사진 JTBC 뉴스룸 캡처]




경북 문경으로 귀촌한 40대 부부의 사망 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잠정 결론 내려졌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숨진 부부의 혈액에서 치사량이 넘는 일산화탄소 농도가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현장 감식에서 보일러와 배기관의 이음새 부위가 파손된 점이 드러났다. 집안 상태 점검에서도 집안의 모든 창문이 완전히 밀폐된 점이 확인됐다.



경찰은 가스 누출에 의한 중독사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연료 연소 가스의 역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부부의 사체에 대한 부검이 시작됐으며 자세한 사망 원인은 다음주쯤 나올 것”이라며 “그러나 타살은 물론 약물 복용, 사고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1일 오후 2시40분쯤 문경시 농암면 연천리의 한 주택에서 A씨(48)와 B씨(40·여)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인터넷을 설치하러 온 KT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40대 귀촌 부부는 경기도에 살다가 작년부터 이곳에 주택을 짓기 시작해 최근 완공했다. 이들은 지난 19일부터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귀촌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사진 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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