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류현진-강정호 8월 맞대결, 미국 전역에 생중계





28살 동갑내기 류현진(LA 다저스)과 강정호(피츠버그)가 맞붙을 수도 있는 경기가 미국 전역에 생중계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23일(한국시간) 8월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미국 전역에 중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폭스스포츠1 채널로 한국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6시5분에 생중계된다. 피츠버그도 홈페이지에 "한국인 신인 내야수 강정호가 다저스의 한국 선발 투수 류현진과 미국에서 첫 격돌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와 피츠버그는 이번 시즌 6차례 만나는데, 첫 3연전은 피츠버그 홈구장인 PNC파크에서 8월 8~10일에 열린다. 그 다음은 다저스타디움에서 9월 19~21일에 3연전을 치른다. 류현진이 해당 시리즈에서 선발투수로 나서고, 강정호가 라인업에 있어서 한국 선수 투타 맞대결이 성사된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사진=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