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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포스' 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기대되네





 

시작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차승원(45)과 유해진(45)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차승원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개의치 않고 초월한 표정으로 천막을 치고 있고, 유해진은 현지사람이라 착각할 정도의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쪼그려 앉아 불을 피우고 있다.



사진을 공개하며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아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해먹기에 열중했다”며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23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31)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배우 정우(34)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40) 등 초호화 게스트까지 가세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차승원 유해진’‘삼시세끼’[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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