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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오늘 출시된 갤럭시A5에 지원금 최대 30만원

삼성전자가 22일 출시한 갤럭시 A5. 일체형 메탈프레임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사진제공=삼성전자]




23일 SK텔레콤은 이날 출시된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에 대해 법정보조금 상한선인 30만원을 지급한다고 공시했다. 단, 월 기본료 10만원(약정할인분 제외)인 LTE100요금제 가입 기준이다. 3만원대 저렴한 요금제에 가입해도 최소 25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A5의 출고가가 48만4000으로 저렴한 편인데다, 대리점 추가할인(공시지원금의 15%)를 받으면 20만원 안팎에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 기존 단말기의 지원금도 늘렸다. LTE100요금제 가입시 아이폰6에 최대 30만원의 지원금을, 갤럭시노트2에 최대 84만7000원, 갤럭시메가에 최대 65만원을 지원해준다. 2013년 출시된 LG G플렉스는 LTE35 요금제 가입시 지원금을 25만원으로 올렸다.



SK텔레콤은 “이번 지원금 확대는 우수한 품질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하는 수요를 적극 반영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단말에 대한 공시지원금 확대 및 출고가 인하 등 고객 혜택 강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도 이날 아이폰6와 갤럭시노트4를 포함한 주요 스마트폰의 지원금을 올려 공시했다. 아이폰6 16ㆍ64ㆍ128GB 3종을 비롯해 갤럭시노트4, 갤럭시알파, LG Gx 등 총 6종이다. 아이폰6의 경우 공시지원금이 기존 대비 최대 17만원 올라 내장스토리지 용량에 관계없이 3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월 기본료 89만9000원인 LTE8무한대89.9 요금제 기준이다. 또 기본료 3만4000원의 저가 요금제 가입자를 위한 지원금도 10만원 인상 올라 갤럭시알파는 25만 7000원,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는 19만50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수련 기자 africa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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