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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핑크빛 만남' 인가 했더니…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사진 김세희 SNS]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핑크빛 만남'? 삼청동 공개데이트는?

 

SBS 스포츠 김세희 아나운서(26)와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28) 선수의 열애설이 제기돼 화제다.



황재균과 김세희 아나운서의 측근은 "황재균 선수와 김세희 아나운서는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입증하듯 서울 삼청동 카페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공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세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부터 SBS 스포츠의 전신인 SBS ESPN의 아나운서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세희는 국내 주요 스포츠 경기 중계와 함께 '스포츠센터' 등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또 황재균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3루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6년 넥센 히어로즈의 전신인 현대 유니콘스에 2차 드래프트 3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에 지명됐으며 이후 넥센 히어로즈 선수로 뛰다 지난 2010년 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황재균은 또한 어머니 설민경 씨가 1982년 아시안 게임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유명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세희 황재균’.[사진 김세희 SNS]





'황재균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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