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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강민호 열애…과감한 애정 표현에 '깜짝'

‘신소연’ ‘강민호’ ‘강민호와 열애’. [사진 강민호 SNS]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강민호(30)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 캐스터의 열애설이 화제다.



강민호는 22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지난 2012년 시구를 통해 만남이 시작됐다. 내가 좋아해서 따라다녔다"며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금처럼 이쁜 사랑을 하겠다.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캠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신소현 캐스터의 고향이 강민호가 몸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도 두 사람의 평행이론에 한발짝 다가서며 서로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이유가 됐다. 강민호-신소연 측근은 "강민호 선수가 먼저 신소연 캐스터에게 호감을 표했고,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면서 가까워 졌다"며 "선남선녀의 만남이라 주변에서도 응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소연 캐스터는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으로 롯데의 서울 원정이 있을 때마다 강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신소연은 공개석상에서 강민호를 찾아가 애정을 표현하는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인천공항을 찾아 강민호와 손을 잡는 등의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공개 연인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강민호는 작년 시즌 롯데에서 뛰며 0.229에 16홈런 38타점으로 4년간 75억의 대형 계약에 비교하면 아쉬운 활약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소연’ ‘강민호’ ‘강민호와 열애’. [사진 강민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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