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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56 멘사회원' 하연주, 깊은 가슴골 보니 '깜짝'…"없는 게 없구나"

‘하연주’.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하연주의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하연주는 2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하연주는 배우 하연주가 유건과 함께 첫 번째 본상 시상자로 올랐다.



이날 하연주는 누드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는 고급스러운 자수가 더해져 그의 아름다운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섹시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연주는 또 단정한 단발머리에 다른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연출했다.



아이큐 156에 멘사 회원으로도 유명한 하연주가 완벽한 몸매까지 드러내면서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하연주는 지난 2014년 12월 종영한 tvN ‘더지니어스3’에서 확고한 플레이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하연주는 현재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 ‘이윤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하연주의 가슴골 깊게 파인 누드톤 롱드레스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하연주, 하연주의 재발견이다” “하연주, 섹시하다” “하연주, 없는 게 뭐야?” “하연주, 옆으로 보니 충격” “하연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연주’.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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