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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배우 데뷔한 '미달이' 김성은, 동정 여론에 "괜찮아요"

























배우 김성은(25)이 성인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에 출연한 후 생긴 동정 여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성은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동정하지 마세요. 전 제가 선택한 삶을 살고 있어요. 믿든 안 믿든, 전 요즘 스트레스도 고통도 없이 살고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김성은은 과거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출연, ‘미달이’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미달이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밝히는 등 그간 아역배우 이미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성인 연기자로서 발돋움을 하기 위해 ‘꽃보다 처녀귀신’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은은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의 연인 역을 맡아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김성은의 노출 연기가 화제에 오른 후 동정 여론이 확산되자 위와 같은 심경글을 남긴 것이다.



한편 김성은은 심경글을 남긴 후 약 일주일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5장의 영화 티켓을 나열한 사진 한 장과 함께 “1주일은 이러했어요. 의도하진 않았는데 조금 어두운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글을 21일 트위터에 게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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