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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아파트 화재 … 주민 400명 대피, 비상사태 선포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에지워터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불에 탄 아파트가 통째로 무너지고 있다. 한인 밀집 지역인 에지워터에서 일어난 이번 화재는 허드슨강 건너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볼 수 있을만큼 커져 주민 400명이 대피했으며, 이 지역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뉴저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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