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부장검사·치안감 이상 재취업 심사 강화

강화된 공직자윤리법(일명 ‘관피아 방지법’)이 적용되는 특정직 공무원들이 정해졌다. 지검·지청 부장검사 이상의 검사, 고검의 모든 검사, 치안감 이상의 경찰관, 소장 이상의 군인, 소방감 이상의 소방공무원, 2급 상당 직위의 장학관·연구관·농업지도관·임기제공무원, 한국은행·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의 1급 직원, 한국수력원자력 1급 직원 등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