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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오페라 '투란도트' 外

오페라 ‘투란도트’=대구오페라하우스가 마련하는 앙코르 공연. 지난해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푸치니의 생애 마지막 오페라로 고대 중국의 공주 투란도트와 그의 사랑을 얻으려는 타타르 왕자 칼라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3, 24일 대구오페라하우스. 053-666-6023.



대구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대구시향이 올 들어 처음 마련하는 무대.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과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불새’ 모음곡,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 등을 들려준다. 피아노협연은 나고야·홍콩·더블린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잇따라 입상한 박종해가 맡는다. 30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053-250-1474.



‘광고의 고백: 100년 전 생활의 재발견전’=각종 매체에 실린 대구 능금, 직물, 의약품 등의 광고를 통해 100년 전 우리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다. 사과의 효시 대구, 섬유산업의 메카, 기호식품, 생활의 이기 등 6가지 주제의 다양한 광고와 유물 66점이 소개된다. 당시의 대중·소비문화 등을 알 수 있다. 3월 1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053-606-6430.



남춘모·크리스토퍼 램풀전=최소한의 조형적 요소를 사용해 단순함을 표현하는 미니멀리스트 남춘모와 독일 작가 크리스토퍼 램풀의 전시회. 남춘모는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선으로 구성된 그만의 추상화를, 램풀은 유화물감을 손으로 찍어발라 독특한 질감과 양감을 느끼게 하는 작품을 출품했다. 4월 5일까지 갤러리청담. 054-37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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