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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자 시인 '오늘의시조문학상'

시조시인 정수자(58·사진)씨가 제10회 오늘의시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슬픈 고무신-어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이다. 제9회 오늘의시조시인상은 김영란(50)씨의 ‘엽서 한 장’에 돌아갔다. 두 문학상은 시조단체 오늘의시조시인회의가 제정했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문학의집·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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