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리퍼트 대사 아들 이름 세준(洗俊) '정직한 삶 사는 특출한 인물' 의미

마크 리퍼트(42·사진) 주한 미 대사가 사주를 본 뒤 아들에게 지어준 한국 이름 ‘세준’은 무슨 뜻일까.



 22일 주한 미 대사관에 따르면 세준의 한자는 ‘씻다’ 혹은 ‘깨끗하다’는 뜻의 세(洗·to be clean)와 ‘재주나 슬기가 매우 뛰어난 사람’이라는 뜻의 준(俊·great talent and insight)이다. 대사관 관계자는 “세준이란 이름은 정직하고 깨끗한 삶을 사는 특출난 인물이 되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리퍼트 대사는 19일 아이가 태어난 직후 중간이름은 사주에 따라 한국식으로 짓겠다고 했고, 21일 아이의 이름을 ‘제임스 윌리엄 세준 리퍼트’로 지었다고 밝혔다. 세준은 한국 땅에서 처음 태어난 미 대사의 자녀다. 



유지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