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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센트럴애비뉴…유동인구 1위 강남역 옆 노른자 상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거리 등은 서울의 대표적 ‘핫플레이스’는 젊은이들이 몰리는 곳이다. 최근에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대세다. 상가 트렌드가 바뀌면서 대우건설이 짓는 강남역 센트럴애비뉴(조감도)가 관심을 끈다.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하철역으로 꼽히는 강남역 인근에 들어서는 4면 개방 스트리트형 몰링상가여서다. 연면적 1만3000 여㎡의 116개 점포다.



강남역 센트럴애비뉴는 728실을 갖춘 오피스텔인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단지 내 상가다. 하루 약 21만 명, 주말 35만~40만 명의 유동인구와 상주 인원 2만여 명에 달하는 삼성오피스타운을 비롯하여 강남 오피스 밀집지역이 인근에 있다.



400㎡ 규모의 넓은 공개공지 두 곳을 갖추고 9m 폭의 보차혼용도로가 설치돼 있다. 건물을 가로지르는 길과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외부공간도 매력적이다. 약 4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유지·관리비를 절감하는 수축열 시스템 등도 마련된다. 야간경관조명이 계획돼 있고 친환경 LED조명을 쓴다.



강남역 센트럴애비뉴는 올 3월 입점 예정이어서 투자 환금성이 빠르다. 분양사무실은 강남역 2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분양 문의 02-583-3880.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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