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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2가 래미안 용산…한강·용산공원 바라보는 복합단지





삼성물산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서 래미안 용산(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용산역전면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지하 9층~지상 40층 2개 동 규모다. 오피스텔은 42~84㎡(이하 전용면적) 782실, 아파트 135~243㎡ 195가구(펜트하우스 5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일반분양분은 오피스텔 597실과 아파트 165가구 등 762가구다.



 오피스텔은 15개 타입을 선보인다. 바닥난방이 되며 세탁실·창고 등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일반 아파트보다 층고가 40㎝ 높은 270㎝로 설계돼 개방감이 돋보인다. 아파트는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21층 이상 고층에 들어서는 덕에 대부분 가구에서 한강이나 용산공원을 조망할 수 있다.



 지상 20층에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가 있고 동과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가 있어 이동하기 편하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 지하 1층은 4호선 신용산역과 바로 연결된다. 인근에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편의시설이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 5층에 마련돼 있다. 분양 문의 02-401-3303(아파트), 02-451-3369(오피스텔).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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