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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박 크레인 해체 중 4명 숨져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한 선박 구조물 공장에서 해체 중이던 지프크레인(40t)의 기계실이 20여 미터 아래로 떨어져 작업중이던 근로자 4명이 숨졌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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