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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세포 에너지 활성화, 보습력 강화 … 천연 난초 힘으로 피부에 탄력을

새로운 ‘골드 오키드 에너지 로션’. [사진 겔랑]
스킨케어의 첫 단계는 다음 단계에서 제품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피부를 최적 상태로 만드는 데서 시작된다. 겔랑이 이달 초 선보인 새로운 ‘골드 오키드 에너지 로션’은 피부의 보습력을 강화하고 진정시켜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해 최적 상태로 피부를 준비시켜 준다. .

 오키드 임페리얼 라인의 새로운 골드 오키드 에너지 로션은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골드 오키드 천연 추출물을 함유, 보습은 물론 탄력 증진과 피부결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부드러운 감촉의 로션이 편안한 느낌과 상쾌함을 선사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정돈시켜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성분이 온전히 스며들 수 있는 완벽한 상태로 피부를 만들어주는 부스터 역할을 한다.

 골드 오키드 성분은 세포 에너지의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피부 재생을 촉진함으로써 생기 넘치는 어린 피부로 만들어준다.

 겔랑은 테스트 결과 탁월한 보습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10명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에선 새로운 골드 오키드 에너지 로션을 바르고 2시간 후 피부 수분 함량이 70% 높아진 것을 확인했다. 일본에서 행한 또 다른 테스트에선 97%가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줄었다고 답했다. 한 달 사용 후엔 90%가 볼륨감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했다. 43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스테에선 91%가 피부가 유연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을 경험했다.

 새로운 골드 오키드 에너지 로션은 저온(25°C 미만) 추출 기법을 사용해 핵심 성분의 효과를 극대화한 골드 오키드 추출물을 주 성분으로 4가지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레시틴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슈가 폴리머는 진정 효과를 나타낸다. 또 버섯 추출물은 모공 수축과 피부결 정돈 효과를, 히알루론산은 보습과 플렁핌 효과를 준다.

 골드 오키드는 아시아 산악 지방에 서식하는 식물로 놀라운 생명력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유일의 오키드 전문 연구기관인 겔랑 오키다리움은 골드 오키드가 지닌 생명력을 연구해 이번에 선보인 골드 오키드 에너지 로션을 통해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골드 오키드 테크놀로지를 세상에 선보였다.

 125ml, 16만5000원.

 제품 문의는 겔랑 고객 센터(080-343-9500).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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