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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16대 유망 시험인증서비스' 공개

[머니투데이 세종=이동우 기자] [20일 '2015 유망 시험인증서비스 발표회'…ESS, 웨어러블 기기 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서울 강남구 더케이호텔에서 '2015 유망 시험인증서비스 발표회'를 열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자동차 등 16대 유망 시험인증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시험인증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올해 16대 유망 시험인증서비스를 발표하고 서비스별 상용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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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시험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해 충북혁신도시에 '중대형 ESS 시험인증평가센터'를 설립한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충청북도는 2018년까지 총 320억원을 투자해 센터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부터는 '자동차·철도 기능안전성 시험평가'와 '무선충전 시험인증서비스'에 대한 상용화 시범사업이 실시됐다. 국민안전과 밀접한 자동차와 철도 분야의 기능안전성에 대한 교육·컨설팅 등 고부가가치 시험인증서비스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상용화할 방침이다.

무선충전 분야는 스마트폰·태블릿 등 소용량 무선충전 시험인증서비스를 먼저 상용화한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연내 무선충전 방식별, 용량별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동욱 국표원 적합성정책국장은 "시험인증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먼저 유망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상용화하여 고부가가치화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국표원은 이번 달안에 '2015 유망 시험인증서비스 전략로드맵'을 발간하고, 16대 유망 시험인증서비스의 상용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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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세종=이동우 기자 can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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