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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키티아일랜드, 1년 만에 방문객 40만 명 훌쩍



제주의 헬로키티아일랜드(www.hellokittyisland.co.kr)가 오픈 1년 만에 방문객 40만 명을 돌파했다. 헬로키티 아일랜드는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테마로 한 문화 공간이다.

헬로키티아일랜드는 2014년 1월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문을 열었다. 헬로키티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 있는 음악실과 헬로키티 왕관을 만들고 얼굴을 그리는 미술실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다. 세계 곳곳의 헬로키티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역사관 외에 3D극장, 헬로키티 카페 전시관 등도 갖췄다.

헬로키티아일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글로벌 관광 섬 제주도에 글로벌 관광 콘텐츠인 헬로키티아일랜드가 들어서자 많은 여행사에서 관심을 보였다” 며 “특히 헬로키티아일랜드 주변에는 대형 관광지가 많아 이들과 서귀포시 대표 관광 명소로 코스를 구성 할 수 있었던 점이 40만 명 돌파에 한 몫 한 것 같다” 고 전했다.

헬로키티아일랜드는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최근 1m 크기의 대형 헬로키티 여왕인형을 출시했다. 헬로키티아일랜드에 방문해 여왕인형을 사면 국내외 전 지역으로 무료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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