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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대사 득남 "사주 보고 이름 지을 거에요"

리퍼트 대사 트위터 캡처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20일 득남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리퍼트 가족에 새로운 구성원이 생겼어요. 엄마와 아들 모두 건강합니다”라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자신과 부인 로빈, 태어난 아기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리퍼트 부부의 첫 아이다. 주한 미 대사의 자녀가 한국에서 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퍼트 대사 부부는 아기가 태어날 때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성별을 미리 확인하지 않았다고 한다. 리퍼트 대사는 “이름은 사주를 본 뒤에 정할 생각”이라며 “중간이름은 한국 이름으로 할 것”이라고도 했다.



유지혜 기자 wisepe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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