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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대세 걸그룹 EXID, 수준급 노래 실력 뽐내

최근 히트곡 ‘위아래’로 각종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멤버 솔지(26·왼쪽)와 하니(23·오른쪽)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들은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섹시한 모습과 달리 ‘가창돌’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관중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EXID 메인 보컬인 솔지는 쟁쟁한 선배들에 뒤지지 않는 훌륭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실력파 가수임을 입증했다.



 함께 출연한 원조 섹시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는 후배들의 노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브아걸 멤버 나르샤(34)는 “방송용 멘트로는 무럭무럭 잘 컸으면 좋겠고, 비방용으로는 밟아줘야겠다”라며 재치있는 발언으로 청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솔지·하니), 브아걸(제아·나르샤) 외에도 울랄라 세션·현진영 등이 출연해 경쟁을 펼친다. 앞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던 ‘끝까지 간다’는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에 전파를 탄다.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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