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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김고은 '계춘할망'으로 호흡…기대 모으는 이유가

‘윤여정 김고은’. [사진 영화 ‘은교’ 캡처]




배우 윤여정(68)과 김고은(24)이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감독)에 출연한다고 제작사 퍼플캣츠필름이 19일 밝혔다.



‘계춘할망’은 어릴 적 사고로 실종된 손녀가 10년 만에 다시 할머니와 극적으로 재회하게 되면서 전해지는 눈물과 감동 그리고 이들만의 아름다운 비밀을 다룬 영화로, 윤여정은 평생을 제주도에서 해녀로 살아 온 생활력 강한 억척스런 할머니 ‘계춘’역을 맡는다.



윤여정은 영화에서 우아함과 소탈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그는 정감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은교’, ‘몬스터’를 비롯해 올해 개봉을 앞둔 ‘협녀’, ‘코인로커걸’ 까지 매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고은은 여고생 ‘혜지’로 분한다.



혜지는 가슴 속에 남들은 모르는 상처와 비밀을 간직한 채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사고뭉치 소녀 캐릭터로, 김고은은 특유의 섬세하고 풍부한 내면 연기는 물론 거친 외면까지 모두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여정 김고은의 공동 캐스팅 소식에 전문가들은 두 배우가 섬세하고 풍부한 내면 연기로 ‘찰떡궁합’의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는 평이다.



‘표적’(2014) ‘고사:피의 중간고사’(2008) 등을 연출한 창감독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는 3월 촬영에 들어가 올해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여정 김고은’. [사진 영화 ‘은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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