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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문자의 상대, 이 회장은 누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와 가수 클라라가 계약 무효 소송 관련으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폴라리스의 모회사인 일광그룹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폴라리스는 일광그룹의 자회사로 가수 김범수, 아이비, 럼블피쉬, 레이디스 코드, 양동근, 배우 김세아, 김선경, 선우재덕, 양동근, 오윤아, 정준, 정호빈 등이 소속돼 있다.



일광그룹의 회장 이 모 씨는 경찰 간부 출신으로 1985년 일광그룹의 모체인 일광공영을 창업했다. 현재는 일광공영과 학교법인 일광학원, 일광복지재단, 폴라리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 회장은 원로배우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의 권유로 2013년부터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같은 해 9월부터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는 클라라가 '성적 수치심'을 언급하며 제기한 소송에 대해 "클라라가 제기한 소송은 진실 아닌 악의적인 소송이며 경찰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라면서 "클라라가 전속계약을 해지해달라고 요청해왔으나 들어주지 않자 성적수치심 등을 문제 삼아 협박하더니 뻔뻔하게 소송까지 제기했다. 협박한 사실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라고 말하자 클라라는 성적수치심 유발관련 내용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고 계약을 해지하기 위해 꾸며낸 것"이라고 눈물로 용서를 구했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클라라' '폴라리스' '일광그룹'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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