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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등 6개大, 유학생유치 등 공동사업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는 20일 교내 국제교류관 1층에서 지역 대학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단은 충남대와 건양대, 선문대, 우송대, 한밭대, 공주교대 6개 지역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 '생애주기 기반 산학협력형 글로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들 대학들은 선도대학인 충남대를 중심으로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공동 유치와 관리를 통해 국제화 수준을 향상시킨다.



구체적으로 ▲유학생 공동 유치 및 관리를 통한 해외 입학자원 확보 ▲참여대학 간 우수인재 배출 프로그램 확립 ▲충청지역 및 과학기술비즈니스벨트, 대덕연구개발 특구와 연계한 전공기초 교육 및 인적 교류 강화 등을 추진한다.



충남대 정상철 총장은 “이번 공동사업을 통해 충청권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높이고 국가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yo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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