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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 CF 복 터졌네

[사진 신원]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열연했던 배우 박신혜(25)가 신원의 여성복 ‘비키’의 올해 모델로 발탁됐다.



비키의 문종국 사업부장은 “박신혜는 탄탄한 연기력과 뛰어난 미모로, 소녀와 성숙한 여인을 넘나드는 매력이 있다”면서 “브랜드 컨셉과 잘 어울려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문 부장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얻는 배우인 만큼, 브랜드에도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도 박신혜를 앞세워 마케팅을 진행한다. 브루노말리는 25일 2~3시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박신혜 사인회를 개최한다. 드라마 ‘피노키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브루노말리는 지난해 2월부터 이달 말까지 박신혜와 전속 모델 계약 중이며, 계약 연장을 검토 중이다.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해,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등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 이민호와 호흡을 맞춘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스타덤에 올랐으며, 최근 종영한 ‘피노키오’에서는 여기자로 변신해 인기를 끌었다. SBS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피노키오는 15일 마지막회에서 15.1%(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동시간대 1위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박신혜도 종영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간이 지나가는 게 아쉽고 지나가지 않았으면 할 정도로 행복하고 영광이었다"는 심경을 남기기도 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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