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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위 아래' 섹시 댄스 완벽 소화…밀착 원피스 '깜짝'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에 입상해 눈길을 끌었던 유승옥이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 TOP5에 진출한 모델 유승옥이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은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노래에 맞춰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유승옥은 누드톤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에 조세호, 김종민, 샘오취리 등 남자패널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유승옥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말했고 여자 패널들과 신체 사이즈를 무대에서 측정했다. 이 결과 유승옥의 가슴둘레는 35인치,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로 확인됐다.



‘스타킹’ MC 강호동은 이에 “신의 손으로 빚어진 듯한 완벽한 몸매”라고 극찬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5월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2014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출전권을 따냈으며 지난해 11월2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골든 너깃 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여자 커머셜 부문에서 5위에 입상했다. 이 부문에서 한국인이 배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승옥 위아래’ [사진 스타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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