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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일요예능 최하위로 막 내려…결국 종영





 

‘아빠 어디가’가 일요예능 코너별 시청률 최하위로 아쉽게 막을 내렸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는 전국 기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때 시청률 20%를 넘겼던 ‘아빠 어디가’로서는 안타까운 마무리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시청률인 19.1%,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의 시청률 11.6%에 밀려 최하위에 랭크됐다.



‘아빠 어디가’는 2013년 8월 코너별 시청률이 20%를 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바 있다 특히 수년간 부진에 빠져 있던 ‘일밤’을 구해내 2013년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2014년 시즌2 출범 이후 시청률이 하락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공세를 이기지 못해 결국 종영에 이르렀다.



한편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배우 성동일(48)과 빈(7), 윤민수(35)와 후(9), 김성주(43)와 민율(6), 안정환(39)과 리환(7), 류진(43)과 임찬형(8), 정웅인(44)과 세윤(8) 등 여섯 가족의 마지막 여행을 담으며 잔잔하게 막을 내렸다. 아빠와 아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한편 마지막 밤을 함께하며 그간의 시간들을 되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빠 어디가’‘아빠 어디가’‘아빠 어디가’ [사진 MBC 아빠어디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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