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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배우' 강예원, 개인전까지 연 그림 실력 '다재다능'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에 합류하게 된 배우 강예원의 그림 실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강예원은 2013년 4월 'SAKUN 7VIRUS 展'에 직접 그린 유화 20여점을 전시하며 연기 뿐만 아니라 미술에도 남다른 재능을 선보인바 있다. 또한 지난해 첫 개인전 '사랑 그리고 마주보기展'을 열어 신진작가 대열에 합류, 다재다능한 면모로 화제를 모았다. 강예원은 꾸준히 유화 작업을 해오면서 '그림 그리는 배우'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자신의 첫 유화 개인전에서 강예원은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인데 개인전을 열게 되어 부끄럽다. 외롭고 힘들 때 혼자서 내 마음을 컨트롤하기 위한 도피처로 처음 유화를 시작하게 됐는데 이렇게 개인전까지 열게 될 줄은 몰랐다. 부족하지만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길 바라고 제가 가장 소중하고 나누고 싶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 그림들을 통해 그대로 느껴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시를 기획한 최요한 예술감독은 "강예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오로지 본인 내면의 모습만을 가지고 대중과 소통하려고 한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미처 하지 못한 강예원이라는 사람의 또 다른 메시지를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다"라고 언급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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