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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쥬리치 20득점 … 한국전력 3연승 外

쥬리치 20득점 … 한국전력 3연승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쥬리치(20점)와 전광인(13점)의 활약을 앞세워 대한항공을 3-0으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한국전력은 승점 36(13승10패)을 기록, 3위 대한항공(12승11패·승점 37)을 추격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에 3-1 역전승을 거두고 6연패에서 벗어났다.



장윤창, 아들 소속 구단 기물 파손



전 배구 국가대표 장윤창(55)씨가 17일 안양종합운동장 프로농구 KGC인삼공사 사무실에서 집기를 파손하는 등 난동을 피워 불구속 입건됐다. 장씨는 인삼공사 소속인 아들 장민국(26)의 출전시간 문제를 두고 이적을 요구하는 등 구단과 충돌했다. 장씨는 현재 경기대 체육학과 교수와 대한배구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박찬호, 노모와 함께 ‘야구 개척자상’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42)가 18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프로야구 스카웃 재단(HBSF) 주최의 ‘야구의 정신’ 시상식에서 노모 히데오(일본)와 함께 ‘야구 개척자상’을 받았다. 박찬호는 “데뷔 경기를 치를 때처럼 설렌다”며 “아시아 야구와 메이저리그를 잇는 역할에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LG, 5연승 … 6위 kt 한 경기차로 추격



프로농구 창원 LG가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71-66으로 승리했다. 네 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린 LG는 5연승을 달리며 6위 kt와의 승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 라이온스가 24점·16리바운드를 기록한 오리온스는 KCC를 85-56으로 꺾었고, 전자랜드는 삼성을 73-7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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