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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신혼부부·학군 수요 … 서울 전셋값 더 뛰어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군 수요가 움직이고 있다. 여기에 봄 결혼철을 앞두고 전셋집을 구하려는 신혼부부 수요까지 가세하고 있다. KB국민은행과 조인스랜드부동산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3% 올라 전주(0.08%)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강북구(0.3%), 금천구(0.19%), 강서구(0.19%) 등지가 많이 올랐다. 이들 지역은 전셋값이 싼 편이라 경제력이 약한 신혼부부가 몰린다. 대표적인 학군지역으로 꼽히는 서초구(0.26%), 강남구(0.19%), 양천구(0.18%)도 전셋값이 뛰었다.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도 0.09% 올라 상승세가 이어졌다. 수원시 영통구(0.3%), 용인시 수지구(0.26%), 광명시(0.23%), 의왕시(0.16%), 오산시(0.16%) 등 수도권 남부권 전셋값이 강세다. 북부권은 고양시(0.18%)가 많이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은 0.03% 올라 4주 연속 올랐다. 금천구(0.11%), 서대문구(0.09%), 노원구(0.08%) 등지가 많이 올랐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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