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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헥센압파르트, ‘마녀들의 스키대회’



















스위스 발레 주의 작은 마을 블라텐·베알프에서 17일(현지시간) ‘헥센압파르트(Hexenabfahrt)’ 행사가 열렸다. 헥센압파르트는 참가자들이 마녀 복장을 한 채 스키를 타는 이색 행사다. 이날 사람들은 붉은색·보라색·파란색으로 얼굴을 칠하고 빗자루를 준비하는 등 저마다 독특한 복장을 선보였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승패와 상관없이 축제를 함께 즐겼다. 세계에서 모인 구경꾼들이 또 다른 진풍경을 연출했다.



경주가 열리기 전날 밤에는 마녀 화형식과 함께 ‘마녀들의 밤’ 파티가 성대하게 열린다. 이어 동이 틀 즈음 본격적인 ‘마녀들의 스키 경주’가 시작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P=뉴시스]







[영상=유투브 MARCELKR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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