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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3호터널 인근서 택시 지하차도로 추락 …2명 사상

[앵커]

서울 남산 3호 터널 근처에서 택시가 지하차도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가 숨지고 일본인 승객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건·사고 박소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택시가 전복된 채 지하차도에 멈춰 서 있습니다.

오늘(18일) 새벽 3시 40분쯤, 서울 남산 3호 터널 인근에서 이모 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4m 아래 지하차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숨지고 일본인 승객 A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갑자기 나타난 보행자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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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에어컨과 오토바이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7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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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산에서는 등산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서울 북한산 족두리봉 아래에서 김모 씨등 2명이 조난됐다가 3시간만에 구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쯤, 서울 도봉산 마당바위에서 내려오던 51살 김모 씨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쪽 발목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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