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Numbers] 3.4%

한국은행이 15일 제시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지난해 10월 내놓은 전망치 3.9%에서 크게 하향 조정된 수치다. 한은은 “상반기 3.0%, 하반기 3.7%로 연간 3.4%의 경제성장세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성장률 전망치가 낮아진 이유는 민간소비와 수출·수입 전망치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한은은 지난 경제 전망에서 올해 민간소비가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전망에서는 2.6%로 하향 조정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