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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에 LOUD 사무국 엽니다

중앙SUNDAY의 신년 기획 ‘작은 외침 LOUD’에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가 함께합니다. 시민사회환경연구소는 독자들이 삶의 현장에서 보내오는 작은 아이디어를 해당 기관이나 단체와 연결해 주는 사무국 역할을 맡습니다. LOUD 기획을 통해 소개되는 제안을 현장에 적용하고 싶은 지자체나 기관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도 맡습니다. 이를 위해 LOUD 프로젝트 전용 e메일(loud@joongang.co.kr)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삶의 현장 ▶작은 아이디어로 불편을 해소한 사례 ▶LOUD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싶은 현장을 e메일로 알려 주세요. 이번 호에 소개한 스쿨존 내 횡단보도에 ‘양옆을 살펴요’ 픽토그램을 적용하고 싶은 지자체는 e메일로 연락 주세요. 픽토그램 디자인 시안을 보내 드립니다.

 LOUD는 생활 속 문제들을 생활인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해결하자는 공공소통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는 두 갈래로 진행됩니다.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장인 이종혁 교수팀의 다양한 실험과 아이디어를 중앙SUNDAY를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라우드 공식 블로그(www.loudproject.com)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loudproject2015)을 방문하시면 그동안 진행했거나 앞으로 지면을 통해 공유할 프로젝트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독자 여러분께서 보내 오는 아이디어를 모아 생활현장을 개선하고 그 결과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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