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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 "박카스배 천원전에선 우승하겠다"

11일 하찬석국수배에서 준우승에 머문 신민준(16·사진) 2단이 다시 일어섰다. 천원전 결승에 올랐다. 신 2단은 13일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9기 박카스배 천원전 4강전에서 이원영(23) 5단에게 흑으로 반집을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두 기사 모두 어려운 도전이었다. 이 5단은 8강에서 삼성화재배 우승자 김지석(26) 9단을 넘었고, 신 2단은 천원전을 네 번이나 우승한 최철한(30) 9단을 물리쳤다.



 신 2단은 결승에 오른 후 “물론 우승하고 싶다. 요즘 초반에 밀리는 경향이 있는데 초반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천원전의 우승 상금은 2500만원(준우승 1200만원)이며 대회 총규모는 2억3000만원이다. 제한시간 1시간에 초읽기 60초 1회다. 제18기 우승자는 박정환(22) 9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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