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여유와 발전의 순간



발전과 여유.

14일자 강남통신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새해 계획의 주요 키워드는 '발전과 여유'였다고 생각한다.


강남통신에 접수된 신년 계획들은 외국어, 운동, 독서, 희망 등 무척 다양했다. 하지만 그 수많은 계획들의 교집합을 꼽으라면 '발전과 여유'라는 두 개의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사진은 넓은 공간과 따스한 햇살 속에서 독서하는 대학생의 모습(위 사진)이다. ‘여유’가 느껴진다. 동시에 '발전'의 순간일 것이다.


※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은 매주 연재되는 포토에세이입니다. 첫 회의 주제는 '발전과 여유'. 2015년을 시작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