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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추위 더 풀려…남해안 비

[앵커]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의 수첩 내용을 놓고 정치권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청와대 문건 파동의 배후 인물로 K와 Y를 지목하고 있는데요, K와 Y는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14일) 김무성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이 있는데요. 김대표가 어떤 얘기를 할까요? 잠시 후 집중 분석합니다.

요즘 예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출근길, 한결 수월하다고 하는데요. 날씨부터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상센터에서 이선민 캐스터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네, 오늘 출근길은 한결 더 수월하겠습니다. 추위가 더 풀렸는데요. 어제 같은 시간대 서울은 영하 4.8도였지만 지금은 0도 안팎까지 올라 있고,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남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해안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제주도는 내일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구름 영상입니다. 보시다시피 구름 많은 모습이고, 제주도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남해안은 낮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0.3도, 대전 0.1도, 최남단 마라도는 10.7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만큼 오르겠습니다. 서울 6도, 대구 10도, 독도 8도가 되겠습니다.

당분간 예년 기온을 웃돌면서 큰 추위는 없겠고, 금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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