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불임 원인, 남성이 여성의 5배



고령 출산과 불임이 급증하면서 계획 임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불임 환자 수는 19만1000명으로 해마다 연평균 4.2%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성이 여성보다 5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임신 전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예비 아빠들이 늘고 있다. 계획 임신은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남성은 고환에서 정자가 생성되기까지 3개월 정도가 소요된다. 임신 3개월 전 남성의 몸 상태가 정자의 질에 영향을 준다는 얘기다. 따라서 임신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최소 3개월 전부터 규칙적인 운동과 금주·금연으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 균형 잡힌 식단으로 미네랄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다.

 특히 홍삼의 경우 남성 난임 예방 및 치료 효과의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크다. 시중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홍삼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정관장 홍삼정(사진 1)은 6년근 홍삼을 그대로 달여 진액만을 농축시킨 고순도 제품으로 저온공법으로 추출·농축해 유효성분이 균형 있게 함유돼 있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사진 2)의 경우 홍삼 농축액에 정제수만을 희석해 스틱형 파우치에 담아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

<강태우 기자 ktw7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