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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연인' 최현주는 누구? '황태자 루돌프'에서 안재욱 '슈킹'

안재욱 최현주 열애 인정 [사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40대 오빠' 안재욱(44)이 목하 열애 중이다. 상대는 11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33)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알려진 12일 오후, 안재욱 소속사 EA&C 측은 12일 불거진 최현주와 열애설에 대해 ”두 분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던 가운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안재욱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안재욱 씨가 개인 휴식 차 해외에 계셔서 바로 연락이 안돼 오후에 연락을 받았다”며 “최현주 씨와 공연을 하면서 좋은 감정이 생겼고, 아직 만나는 초반이라고 했다”고 안재욱의 말을 전했다.



또 “아직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할 정도로 초반이라 지인분들도 기사를 통해서 알았다고 하더라”며 “정말 교제 초반이기 때문에 결혼이나 다음 단계까지 공식 발표할 상황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배우 최현주(33)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안재욱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황태자 루돌프와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은 두 사람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극단 활동을 거친 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뮤지컬계에 입문했다. 최근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동 중이다.



안재욱 소속사가 열애설 보도 이후 즉각 반응을 보인 반면, 최현주의 소속사 PL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뮤지컬인 '황태자 루돌프' 제작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고 했다.



한편, 현재 안재욱이 해외에서 휴가를 즐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재욱 측근은 "안재욱이 뮤지컬과 스케줄을 끝내고 해외 여행을 떠났다. 휴가를 즐기며 쉬고 있다"며 "아마 최현주와의 열애설이 나고 본인 확인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린 것도 이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1980년생인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극단 활동을 거쳐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뮤지컬 무대에 본격 데뷔했다. 이후 최근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안재욱 최현주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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