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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대장주모임'에 들어간다

제일모직이 국내 상장사의 대표 종목이 들어가 있는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시장 신규상장 종목인 제일모직이 코스피200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해당종목을 3월13일부터 코스피200지수에 편입할 예정이다고 12일 밝혔다. 특정 종목이 상장후 15 매매일 동안 평균 시가총액이 코스피시장 전체 평균 시총의 1%를 초과할 경우 코스피200지수에 특례편입할 수 있다. 제일모직은 지난해 12월18일 상장된 뒤 코스피 전체 시총 6~13위를 오갔다. 12일 종가(14만7500원)기준 제일모직의 시총은 19조원대로 전체 코스피 종목 가운데 13위(1.63%)를 차지하고 있다. 제일모직이 코스피200에 편입됨에 따라 코오롱이 편입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한편 제일모직은 코스피200 외에 코스피100·50 과 KRX100에도 편입될 예정이다.



제일모직은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5만3000원)의 두 배인 10만6000원에 형성됐다. 시초가는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5만3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상장 첫날 종가는 11만3000원이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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