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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팔레스타인, 아시안컵에서 맞붙어…최다 우승국과 최약체의 대결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개막 후 각 조별경기 1차전이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D조의 아시안컵 최다 우승국 일본과 첫 출전국 팔레스타인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일본은 12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뉴캐슬 헌터 스타디움서 팔레스타인과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갖는다.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54위로 51위인 이란에 이어 아시아에서 2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중인 일본은 최근 6차례 대회에서 4차례나 정상에 오른 아시안컵 최다 우승국이다. 일본은 지난 2011년 카타르 대회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일본은 이번 아시안컵에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구단인 AC밀란의 공격수 혼다 케이스케(29), 인터밀란의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29), 독일 분데스리가의 마인츠 소속의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29),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26) 등을 소집했다.



일본은 최근 치른 A매치 4경기에서 일본은 3승 1패를 거뒀다. 일본이 당한 1패는 네이마르가 속한 브라질에게 패배를 당한 경기다.



반면 FIFA 랭킹 115위로 이번 대회 참가국(16개국) 가운데 북한(150위), 쿠웨이트(125위)에 이어 3번째로 낮은 순위에 그친 팔레스타인은 선수 대부분이 국내파로 구성돼 있다. 더욱이 팔레스타인은 이번 대회가 아시안컵 첫 출전이다.



한편 한국은 오는 13일 오후 4시 쿠웨이트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시안컵’‘일본 팔레스타인’‘아시안컵’‘일본 팔레스타인’ [사진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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