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주민자치실질화대토론회 개최!





한국의 주민자치 발전과정과 현재의 상황,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한국주민자치중앙회는 한국자치학회, 이학재,유성엽 국회의원실과 함께 오는 13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실질화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의 주민자치 발전과정, 향후 나아갈 방향 등 주민자치 실질적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공식 토론회는 이연숙 총재(한국주민자치중앙회)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은 ‘지방자치와 주민자치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지방자치 구현과 주민자치회 도입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필두 박사가 ‘지금까지의 주민자치,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한국자치학회 전상직 회장은 ‘지금부터의 주민자치,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라는 발제를 통해 향후 주민자치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토론은 육동일 교수(충남대학교)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김홍장 당진시장, 한종태 주민자치회장(아산시 탕정면), 임혜숙 회장(거제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전은경 교수(서울문화예술대학교), 홍정순 팀장(제주특별자치도평생교육원), 최근열 교수(경일대학교), 이태수 교수(꽃동네대학교), 김찬동박사(서울연구원)가 패널로 참여해 주민자치실질화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학재,유성엽 의원의 대회사 및 정갑윤 국회부의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 진영 안전행정위원장 등이 축사를 하는 등 전국 주민자치위원 및 정,관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