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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날」 20돌

법무부는 30일 상오11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유태흥대법원장 김상협국무총리 배명인법무부장관·김택현 대한 변협회장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올 법의날 표어는 「나하나쯤 하지말고 내가 먼저 준법정신」, 「준법으로 질서다져 선진조국 앞당기자」
기념식에서는 준법정신 함양유공자 56명에 대한 포상도 있었다.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무궁화장 ▲고재호(70·변호사)
◇국민훈장 모란장 ▲서윤학(64·변호사) ▲양준모(61·변호사) ▲손주찬(60·연세대교수) ▲최광률(47·변호사)
◇황조근정 훈장 ▲이용직(49·대검총무부장) ▲이중근(48·수원지점장)
◇흉조근정 훈장 ▲신창언(41·법무부 법무과장)
◇국민훈장목련장 ▲김보일(71·광주사법서사의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양정자(39·여·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임간사) ▲구진화(36·대구지검소년선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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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