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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EXID '위 아래'로 1위 차지…뒤늦게 인기 얻어 '뭉클'





SBS ‘인기가요’에서 그룹 EXID가 ‘위 아래’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위 아래’로 1위를 차지해 눈물을 흘리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1위 둘째주 1위 후보로는 EXID와 규현, 지디X태양이 선정됐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EXID가 1위를 차지했다.



EXID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며 “저희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며 “저희를 보고 많은 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소속사 식구들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며 1위의 영광을 주변인들과 함께 나눴다.



EXID ‘위 아래’는 지난해 8월 발표됐으나 팬들이 멤버들의 모습을 직접 찍어 유투브에 올린 이른바 직캠이 화제를 모으면서 뒤늦게 인기를 얻었다. 이에 ‘위 아래’ 음원은 차트를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수상 후 EXID는 공식 페이스북에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 수상을 기념해 영상을 11일 게재했다. 지난 8일 Mnet ‘엠카운트다운’, 9일 KBS2 ‘뮤직뱅크’ 이어 11일 SBS ‘인기가요’ 1위 수상에 따른 감사 인사였다.



또 EXID 멤버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정말 행복한 일주일이였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더 더 열심히 할게요 ! chu~”라는 글과 함께 셀카(셀프카메라)를 11일 게시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인기가요 EXID’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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